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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년 상반기 국세청 세무서장 퇴직 15명… 세무대 출신 11명
2023년 상반기 국세청 세무서장 퇴직 15명… 세무대 출신 11명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3.07.07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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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청 6명, 중부청 3명, 부산·대구청 각 2명, 인천·대전청 각 1명
명퇴대상 65년생 12명 최다…66년생 1명, 67년생 2명…서장 역임 평균 2.7회

올 상반기 국세청 명예퇴직한 서장이 총 15명이고, 이 중 11명이 세무대 출신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이들의 평균 서장역임 횟수가 2.7회인 것으로 파악됐다. 2022년 하반기에는 2.9회였다.

서울국세청에서는 총 6명이 국세청을 떠났다. 공병규 종로세무서장, 박민후 중부세무서장, 정부용 용산세무서장, 최경묵 마포세무서장, 최인순 강남세무서장, 권승욱 양천세무서장이 당사자다.

권승욱 양천서장이 5회 역임했고, 박민후 중부서장이 4회, 정부용 용산서장·최경묵 마포서장이 3회, 공병규 종로서장·최인순 강남서장은 2회 역임했다.

중부국세청에서는 오대규 용인세무서장, 이세환 원주세무서장, 윤영일 평택세무서장 등 총 3명이 퇴직했다. 

윤영일 서장이 4회, 오대규 서장 3회, 이세환 서장이 1회 서장 역임했다.

부산국세청은 이용규 북부산세무서장과 김선미 진주세무서장이 정든 직장을 떠났는데, 두사람 모두 서장 1회 역임했다.

인천청에서는 정상진 남동세무서장이 퇴직했는데, 서장 1회 역임했다.

대전청은 서장 3회 역임한 송영주 청주세무서장이 퇴직했다. 

대구청에서는 이동희 수성세무서장과 배창경 북대구세무서장이 퇴직했다.

배창경 서장이 서장 5회 역임했고, 이동희 서장이 2회 역임했다.

상반기 명퇴서장 임용구분으로는 세무대 11명, 7급공채 3명, 9급공채 1명인데, 서울청 최인순 강남서장·대전청 송영주 청주서장·대구청 배창경 서장이 7급공채 출신이고, 부산청 김선미 서장이 9급공채 출신이다.

상반기 명퇴대상인 65년생이 12명으로 가장 많고, 66년생 1명, 67년생 2명이다. 

한편 2022년 하반기에는 퇴직한 인원이 총 20명이고, 이 중 16명이 세무대 출신이다. 

이들의 평균 서장역임 횟수는 2.9회이다. 2022년 상반기에는 2.5회였다.

서울청에서는 나교석 서대문서장, 이정희 강서서장, 주효종 금천서장, 김정수 역삼서장, 이은장 서초서장, 최회선 삼성서장, 우원훈 잠실서장, 강승윤 반포서장 등 총 8명이 당사자다.

최회선 삼성서장과 우원훈 잠실서장이 서장 4회, 나교석 서대문서장·이정희 강서서장·주효종 금천서장 3회, 김정수 역삼서장·이은장 서초서장·강승윤 반포서장은 2회 역임했다.

중부국세청에서는 권영명 경기광주서장, 조성철 성남시장, 이길용 안산서장, 장철호 시흥서장 등 총 4명이 퇴직했다. 이길용 서장 4회, 권영명·조성철·장철호 서장 2회 서장 역임했다.

부산국세청은 유슈호 법인세과장이 정든 직장을 떠났는데, 서장 2회 역임했다.

인천청에서는 총 2명이 퇴직했는데, 한성옥 김포서장과 이승래 부천서장 이다. 한성옥 서장이 서장 3회, 이승래 서장이 2회다.

대전청은 서장 5회 역임한 임지순 천안서장이 퇴직했다. 

광주청은 이종학 광산서장이 퇴직했는데, 서장 2회 역임했다.

대구청에서는 이영철 동대구서장, 김만헌 서대구서장, 이동찬 조사2국장 등 3명이 퇴직했다. 이영철 서장 5회, 김만헌 서장 4회, 이동찬 국장이 2회 서장 역임했다.

임용구분으로는 세무대 16명, 7급공채 3명, 행시 1명인데, 서울청 이은장 서초서장·대전청 임지순 천안서장·부산청 유수호 법인세과장이 7급공채 출신이고, 행시는 42회 장철호 시흥서장이다.

연령대별로는 64년생이 3명, 65년생 8명, 66년생 3명, 67년생 4명, 68년생 2명이다. 

2022년 상반기에는 총 11명이 퇴직했는데, 서장 역임 평균 2.5회다. 2021년 하반기에는 2.6회였다.

서울청에서는 총 5명의 서장이 국세청을 떠났다. 김학관 강동서장, 강대일 반포서장, 서동욱 용산서장, 양정필 영등포서장 등 4명이 6월 29일, 이응봉 강남서장이 7월 8일 정든 직장을 떠나갔다.

양정필 영등포서장이 서장 4회 역임했고, 김학관 강동서장과 강대일 반포서장, 서동욱 용산서장 등 3명은 3회, 이응봉 강남서장은 2회 역임했다.

중부국세청에서는 박영건 동수원서장, 장길엽 용인서장, 김왕성 평택서장, 오철환 화성서장 등 총 4명이 퇴직했다. 

장길엽 서장이 3회, 박영건 서장과 김왕성 서장, 오철환 서장이 3회 서장 역임했다.

부산국세청은 하영식 진주서장이 정든 직장을 떠났다. 서장 3회 역임했다.

대전청은 서장 1회 역임한 이유강 아산서장이 퇴직했다. 

상반기 명퇴서장 임용구분으로는 세무대 9명, 7급·9급공채가 각각 1명인데, 부산청 하영식 진주서장이 7급공채, 서울청 강대일 반포서장이 9급공채 출신이다.

상반기 명퇴대상인 64년생이 6명으로 가장 많고, 65년생이 4명, 66년생 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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