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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도시 세무사정상회의 화려한 ‘팡파르’
국제도시 세무사정상회의 화려한 ‘팡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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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0.10.15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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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계 내빈 및 회원 600여명이 참석 대회장 만원사례

이창규 회장 “국제적 연대로 세무사제도 발전도모”강조
   
 
 
서울서 열린 제2회 국제도시 세무사정상회의(의장 이창규 서울지방세무사 회장)는 한국을 알리고 세무사회 위상을 드높였다.
14일 서울 팔래스호텔에서 개막된 국제도시 세무사정상회의는 화려하고 장엄한 분위속에서 진행됐다.

일본세리사 임원 40여명과 중국주책세무사협회 임원32명 등 5개국대표들이 대회장에 입장하자 내빈 및 서울세무사회 회원 등 600여명이 박수로 환영했다.

이창규 의장은 환영사에서 “저 멀리 독일과 영국에서 오신 대표들에게 감사드리고, 특히 이번 정상회의를 성공적으로 치르게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준 동경 세리사회에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30명이 넘는 회원을 보내준 중국세무사협회도 너무 고맙다는 말을 빼 놓지 않았다.

이어 이창규 의장은 “이번 대회의 목적은 조세제도가 나라마다 정치적 사회적 경제적 여건에 따라 각기 다르지만 이념을 초월하여 서로 좋은 점은 본받고 잘 못 된 점은 개선보완 해 나가는 국제적 연대의 필요성”이라며 “이번 정상회의에서 논의할 의제에도 이러한 의지가 담겨져 있다”고 강조했다.

이 의장의 환영사에 이어 각국 대표가 참여하는 심포지엄이 펼쳐졌다.
‘각국 세무사제도, 세제, 주요세목 소개와 현안에 대한논의’의 주제의 심포지엄은 ▲각국 세무사제도, 세제, 주요세목 소개▲현안에 대한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각국이 두 가지 씩 내 놓은 주제를 살펴보면 중국은 ‘입법지연으로 인한 업계의 생존 및 발전법률 근거부족’과 ‘공인세무사의 시장수요 부적응’ 독일은 ‘세무직원 직무훈련 증진 지원노력’과 ‘비지니스 관리 컨설팅’ 일본은 ‘중소기업을 위한 회계기준’과 ‘세무사 사회공헌 사업’ 영국은 ‘국제적 직업’ 한국은 ‘국제회계기준(IFRS)도입’과 ‘세무검증제도’등으로 나라마다 안고 있는 세무사업무의 현안문제를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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