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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신문 창간 35주년 축사]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세신문 창간 35주년 축사] 김주현 금융위원장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3.10.16 11:0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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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 분야 최고 전문 정론지로 발전 기대
김주현 금융위원장
김주현 금융위원장

국세신문의 창간 35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세신문은 1988년 첫 발을 내딛은 후 지난 35년간 우리나라 조세정책과 국세행정의 대표 전문지로서 발전해오면서 조세정책에 대한 수준 높은 논의를 선도하고, 세제에 대한 다양한 이해를 조율하며,  투명하고 효율적인 조세행정을 유도하는 데 이바지했습니다.

우리 경제에서 재정과 조세의 역할이 점점 중요해지고 국민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만큼, 앞으로도 국세신문이 조세 분야의 최고 전문 정론지로서 발전해나갈 것을 기대합니다.

창간 35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리고 지속적 발전을 응원하겠습니다.

금융위원회 위원장 김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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