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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 화우, 김정남 ESG센터 수석전문위원 영입
법무법인 화우, 김정남 ESG센터 수석전문위원 영입
  • 이예름 기자
  • 승인 2023.09.18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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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위원, 전 삼정KPMG 회계법인 전략컨설팅그룹 상무 역임…'국내 1세대 ESG 전문가'
-”Total ESG Solution 자문으로 경쟁 법무법인과 차별화된 서비스 제공”

법무법인 화우(대표변호사 정진수, 이하 '화우')가 김정남 전 삼정KPMG 회계법인 전략컨설팅그룹 상무를 ESG센터 수석전문위원으로 영입해 ESG 분야 전문성과 컨설팅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고 18일 밝혔다.

김정남 수석전문위원은 국내 지속가능경영 및 ESG 경영 분야 성장에 활약이 컸던 ‘1세대 지속가능경영 전문가’로 잘 알려져 있다. 김 위원은 중앙대학교 회계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교 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지난 2004년 지속가능경영 컨설팅업체에서 커리어를 시작했으며 2013년 삼정KPMG에 입사해 지난 10년간 ESG 컨설팅을 이끌었다.

김 위원은 20년간 컨설팅펌에서 국내 대기업과 그룹사, 다양한 산업을 대상으로 다수의 지속가능경영·ESG경영·환경경영 전략 및 사업화·리스크 관리와 외부평가 대응·공시·지배구조 개선 등을 컨설팅 해왔다. 또 그는 ESG전략·글로벌 공시 대응·ESG 정보플랫폼·공급망 ESG 관리·이사회 역량 개선 등 다양한 분야 자문에 진출하고 다수 관련서적 발간에 참여하는 등 명실상부 국내 최고의 지속가능경영 및 ESG 전문가로 자리 잡았다.

특히 SK그룹을 대상으로 2017년부터 최근까지 사회적 가치 및 ESG경영, 윤리경영 및 내부감사, 이사회경영 등을 자문해왔으며, 2020년부터 2022년까지 네이버 ESG전략 자문을 수행해 2021년 네이버가 MSCI ESG 글로벌 평가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AAA을 획득하는 쾌거를 올렸다.

김 수석전문위원은 앞으로 화우 ESG센터에서 ESG 공시 의무화, 공급망 실사, 그린워싱 등 고도화되고 있는 국내외 ESG 규제 리스크 대응에 있어 통합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김 위원은 “지난 20년간 국내 유수 기업들을 고객으로 하여 습득한 ESG 컨설팅 노하우를 법무법인에 접목시켜 경쟁 법무법인과도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 밝혔다.

한편 화우 ESG센터는 지난 2020년 설립돼 환경, 사회, 지배구조 분야에서 활약하는 변호사와 전문위원, ESG 전문 컨설턴트 등이 포진되어 있다. ESG 경영 체계 구축, 전략 수립을 비롯해 국내외 ESG 공시 규제 대응, ESG 자금 조달, 온실가스배출권거래제, 탄소국경조정제도(CBAM), 공급망실사법 등 ESG와 관련한 모든 자문을 수행하고, 관련 규제와 소송 리스크, 환경 분쟁까지 아울러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SK텔레콤, SK에너지, SK하이닉스 등 SK그룹 주력 계열사에서 기업 준법경영 및 지속가능경영을 총괄했으며 현재 화우 ESG센터 센터장을 맡고 있는 신승국 선임미국변호사는 “ESG 현장에서의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갖춘 김정남 수석전문위원의 영입으로 회계법인과 컨설팅 펌의 노하우도 습득할 수 있게 됐다”며 “화우 ESG센터는 지속적으로 규범화 되고 있는 ESG 경영환경에 맞추어 종합적인 ESG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고객에게 최고의 ESG 자문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정남 ESG센터 수석전문위원 <사진=법무법인 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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