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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의 귀재 존 템플턴 ‘역발상 투자법’과 김원기의 ‘신가치투자법’
투자의 귀재 존 템플턴 ‘역발상 투자법’과 김원기의 ‘신가치투자법’
  • 日刊 NTN
  • 승인 2015.02.15 13: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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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TV 김원기 대표 “위기에 더욱 빛을 발휘하는 ‘신가치투자’…”
 

지금 세계경제는 주식폭락, 마이너스금리 등 자산 몰락으로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암흑속으로 빠져들고 있다. 자산시장의 몰락은 주식시장경제 환경에서 보다 진실과 통찰력이 갖춰지지 않으면 안되는 중요한 요소가 되었다. 비관론이 극에 달할 때가 바로 매수시점으로 적절한 타이밍을 읽어 내야 하기 때문이다.

주식의 거장, 투자의 귀재 존 템플턴 경은 매수시점에 대해서 “가장 좋은 매수시점은 길거리에 피가 낭자할 때 주식을 사라”고 언급했다.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자라며 낙관 속에서 성숙해 행복 속에서 죽는다. 최고로 비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수 시점이고, 낙관적일 때가 가장 좋은 매도 시점이다”고 했다. ‘비관론이 극에 달할 때 투자에 나서야 한다’고 주장한 그는 역발상 투자의 귀재였다. 지금처럼 어려운 시점에 자주 인용되는 투자의 원칙이다.

그의 말처럼 주식의 역사는 반복되었다. 2001년 9.11테러를 비롯해 2003년 카드대란, 2004년 북핵리스크, 2008년 리먼브라더스 사태 등 과거 역사에서 비관론이 극에 달했을 때가 지나고 나면 매수시점이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투자의 가치’를 찾아내는 명품강연… 매주 성황

이런 사례를 증명이라도 하듯, 13일(토요일)에 열린 세계로TV 김원기 대표의 무료강연장은 만원사례 였다. 주식투자가들의 많은 질문에 “주식의 세계에선 남과 같이 해서는 절대 돈을 벌 수 없다”로 일갈하며 매수의 시기와 안전한 투자법에 대한 질문에도 “거래의 씨가 마를 때, 매집되고 저평가되어 있는 지점, 안전한 분할매수와 분산투자 등으로 극복해 가는 노하우와 성공투자법의 해답도 알려줬다.

김원기 대표의 신가치투자는 차트분석을 통해 저평가 상태의 주식을 선별, 꿈(성장성)을 보고 매수하는 투자기법이다. 적정 가치에 도달할 때까지 보유하는 전략으로 투자자가 배당과 시세차익을 거두는, 이른바 ‘1석2조 투자기법’이다. 이 투자법은 지난달에 열린 동아일보 주최 ‘2016 국가 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인터넷 증권방송 부문에서 2년 연속 수상하기도 했다.

김원기 대표는 미래의 부는 “열심히 돈을 모아 저축 하는 것만으로도 가계경제를 책임질 수 있던 시대는 종식됐다. 또한 지금처럼 출산율 저하가 계속되는 한 일본의 사례처럼 부동산 시장 역시 폭락하게 될 것이 분명하다. 그렇다면 이제 주식투자는 선택의 문제가 아니라 필수가 돼야만 한다고 생각된다"고 말한다.

강연회에 참석이 어려운 이들을 위해 세계로TV 홈페이지(www.segerotv.com)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온라인 방송을 통해 종목 추천과 시장 흐름에 맞는 자금별 맞춤 포트폴리오를 제안한다. 또한 SMS발송과 A/S를 통해 실시간으로 회원들과 정보를 공유,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방송은 매월 마지막 주 일요일 오후 9시에는 한 주간의 동향에 대한 엑기스만을 모은 특별무료방송이 진행된다.

 

성공적인 미래를 밝혀주는 ‘1석2조 복리투자법’

김원기 대표의 신가치투자는 투자 수익률을 극대화하고 리스크는 낮춤으로써 성공적인 주식투자를 이끈다.

그는 “30여 년간 실전 매매 경험을 토대로 주도주와 급등주를 매매해 시장상황과 상관없이 꾸준한 수익을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해 왔다. 저점매수와 고점매도의 시점포착과 실시간 방송을 통해 수익률로 말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신가치투자는 세계적인 투자가의 투자 철학을 결합한 기법이다. 보편적으로 가치투자라고 하면 오랫동안 기다리는 것을 생각하겠지만, 신가치투자는 저평가된 우량 주식을 급등 직전에 매수해 수익의 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배당까지 얻을 수 있는 투자법으로, 세력이 매집한 저평가 종목을 대량으로 매수해, 일반 가치투자에 비해 빠른 수익을 거둘 수 있다. 잦은 매매를 지양하고 분할 매수로 안정적인 투자를 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어려움울 극복하고 이룬 성공, 나눔 기부문화로 이어져

오늘날 김원기 대표를 여기 있게 한 8할의 원동력은 가난이다. 강원도 평창의 가난한 시골 마을에서 태어나 서울로 상경한 그는 유리공장, 음식배달, 노점상 등으로 일하며 어렵게 성공했기에 소외된 계층의 아픔을 외면하지 않고 바자회와 만찬회, 위문 강연, 장학금전달식, 불우이웃 연탄 기부 행사를 주최해 왔으며 '나눔 장학회'를 설립하여 성공한 애널리스트로서의 모범적인 기부와 나눔 정신을 실천해 왔다.

김원기 세계로TV 대표가 직접 펴낸 ‘신(新)가치투자’는 국내 대형서점의 경제·금융 부문 인기 서적에 올라있다.『주식완결판』, 『주식투자 30일만에 따라잡기』, 『부자클럽의 100억짜리 주식레슨』, 『세계로TV의 신가치투자로 돈 번 사람들』과 함께 자기계발서 『울림』 등 금융 경제 트렌드를 냉철하고 판단하고 신중하게 짚어냈다는 호평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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