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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및 현금성자산’ 계정과목 꼼꼼하게 챙겨라”
“‘현금 및 현금성자산’ 계정과목 꼼꼼하게 챙겨라”
  • 日刊 NTN
  • 승인 2012.12.20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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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인결산 세무조정 체크리스트(마지막)

용역·상품매출등 포괄손익계산서 요약 표시도 중요

3.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 재무상태표 분류체계와 계정과목
재무상태표 및 포괄손익계산서를 작성할 때 표시하여야할 순서나 형식에 대하여 강제규정을 두고 있지 않으나, 전통적으로 유동 및 비유동으로 구분하여 즉 유동자산(부채)과 비유동성자산(부채)으로 구분하여 유동성 순서에 의하여 표시하여 왔다. 재무상태표 및 포괄손익계산서의 한국 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 제시하는 분류체계의 항목과 계정과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다. 포괄손익계산서의 분류체계와 계정과목 요약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은 해당기간에 인식한 모든 수익과 비용 항목은 단일 포괄손익계산서 또는 당기손익의 구성요소를 배열하는 보고서(별개의 손익계산서)와 당기순손익에서 시작하여 기타 포괄손익의 구성요소를 배열하는 보고서(포괄손익계산서)중 한가지 방법으로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포괄손익계산서는 수익, 비용, 당기순이익, 기타포괄손익, 총포괄손익의 순서로 표시한다. 회계 기간 중에 중단된 사업에 대한 손익(중단영업관련 손익)은 당기순이익 앞에 세후 금액으로 표시하도록 하고 있다.
한국채택국제회계기준에서는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여야 할 항목에 대하여 상세한 규정을 두고는 있지 아니하나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되는 정보로서 적어도 당해 기간의 다음의 항목과 금액은 포괄손익계산서에 표시하게 하고, 기업의 경영성과를 이해하는데 목적적합한 경우에는 포괄손익계산서와 별개의 손익계산서에 항목, 제목 및 중간합계를 추가하여 표시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기업회계기준서 제1001호)

 
5. 맺음 말
우리나라 법인세는 신고납세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신고납세제도란 납세의무자인 법인이 스스로 법인세 과세표준과 세액을 계산하고 신고함으로써 납세의무가 확정되는 제도이다. 신고납부제도하에서는 원칙적으로 정부의 조사결정 없이 납세의무자가 과세표준 신고에 의해 납세의무가 확정된다.
법인결산시 세무조정은 기업회계기준 및 기타 일반적으로 공정·타당하다고 인정되는 회계관행에 따라 작성한 재무제표(재무상태표, 포괄손익계산서, 자본변동표, 현금흐름표)상의 당기순이익(당시순손실)을 기초로 하여 정확한 법인의 각 사업연도소득과 법인세과세표준 및 세액을 산출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할 것이다. 이러한 세무조정 업무를 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원고를 작성하였습니다.
법인결산시 세무조정을 쉽게 할 수 있도록 구체적이고 충실한 법인세법 해설과 실무가 잘 정리되어 있는 삼일회계법인과 필자가 집필하고 삼일인포마인에서 발간한 『법인세 조정과 신고 실무』를 참고하시여 올 한해 마무리를 잘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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