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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 대표이사에 김량 부회장 선임
삼양사, 대표이사에 김량 부회장 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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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1.03.04 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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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양사는 김량 부회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4일 발표했다. 이로써 삼양사의 대표이사는 김윤 회장, 김원 부회장, 김량 부회장 등 3명으로 늘어났다.

또 이날 삼양그룹은 삼양사의 김원 사장과 김량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하는 내용의 임원인사와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다음은 임원인사 명단.

<승진> ▲대표이사 부회장 김원 김량 ▲사장 김정
<신규보직 발령> ▲식품그룹장 문성환 ▲화학그룹장 김정 ▲의약그룹장 곽철호 ▲운영그룹장 윤재엽 ▲전략실장 엄태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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