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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賢-회계· 세무법인…조세분야 ‘히든챔피언’ 주목
理賢-회계· 세무법인…조세분야 ‘히든챔피언’ 주목
  • 日刊 NTN
  • 승인 2014.03.20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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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불복 사건 ‘길라잡이’로 우뚝

‘Logos & Wise'를 브랜드 슬로건으로 내세운 이현회계·세무법인은 세무회계 시장에서 ‘히든 챔피언’으로 우뚝 섰다. 소수정예화, 차별화 된 시스템으로 고객을 즐겁고 편안하게, 최상의 서비스로 고객을 감동시켜 나가고 있다. 이현이 추구하는 경영철학은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 △차별화 된 전문가 서비스 △책임 윤리경영, 이윤의 사회 환원이다 그리고 지향하는 목표는 △조세분야 최고의 브랜드 육성 △국내 최고의 글로벌 회계·세무 및 경영컨설팅 기업으로의 성장 △직원이 일하고 싶은 직장 △고객이 거래하고 싶은 전문기업 등이다. 이현이 표방하는 기본정신의 핵심인 Philosophy, Mission, spirit 등이 현실로 부각되고 있다. 이현회계·세무법인이 히든 챔피언 반열에 오른 것은 고객을 위하여, 남과 다르게 신념을 굳건히 다졌기 때문이다. 19일 기자는 이현을 조세전문 강소기업으로 키운 경영진을 만나 ‘성공가도’를 힘차게 달리는 비결을 들어봤다.  /편집자 주 
 

조세분야서 이름만 대면 알 수 있는 최고 전문가들 포진
전 대법관 · 국제변호사 · 국세청 고위직으로 구성된 자문단
신속한 고객지원 위한 핫라인 · 네트워크 운영체계 차별화
고객을 위한 진정한 가치창출 이념이 고객을 감동시켜


▶고객이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이현의 실체는 뭔가?
이현을 상대한 고객들은 진정한 가치창조를 위해 존재하는 ‘강소기업’이라고 평가 한다.
분야별 최고의 전문그룹, 합리적인 의사결정이 고객에 대한 진정한 섬김과 신뢰를 굳건히 쌓게 한다.

▶이현의 전문가 조직은 어떠한가?
고위공직을 역임한 경륜 높은 전문가 그룹으로 형성되어 있다. 이름만 되면 알 수 있는 분야별 최고의 전문가들이다. 여기에다 고객의 고민을 명쾌하게 해결 할 수 있는 경험 많은 실무인력들 및 대형회계법인 출신의 역량있는 전문가들이 포진되어 유기적인 협력을 통해 고객의 고민을 해결해 주고 있다.

▶이현의 고객지원 시스템은?
분야별 전문가 제도와 이원화 된 고객지원 시스템을 통하여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일상적인 문제는 분야별 전담 전문가가 관리해 드리며, 특별한 사안은 세무-회계-컨설팅 등 각 분야 전문가들이 모두 참여하는 집중 컨퍼런스 시스템을 운영한다. 난해한 문제점도 다원적 시스템인 컨퍼런스에서는 해결된다고 보면 맞다.

▶이현의 원스톱 네트워크란?
법률, 금융 등 타 분야와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 복잡한 회계-세무 이슈를 원스톱으로 해결하기위해서는 각 분야 전문가들과의 네트워크가 필수적이다. 이현은 로펌 등 법조계, 국내 주요은행 및 학술단체 등과의 긴밀한 네트워크를 통하여 업무성과를 극대화하고 있다.

경영전반에 걸쳐 고객의 소중한 파트너가 되고자 하는 끊임없는 노력이 고객의 성공과 정비례 한다는 것을 이현이 입증해 주고 있다.

▶고객들로 부터 조세불복 사건의 ‘길라잡이’란 평가를 받고 있다.
이현 세무법인의 자문단에는 전 대법관, 국제변호사, 전 재경부와 국세청 고위직 출신, 조세심판원 고위직 출신, 주요 국내은행 PB들이 포진돼 있다. 여기에다 오랜 경험을 갖춘 실무인력, 회계 및 세무분야의 전문성을 보유한 대형 회계법인 출신 전문가 등 최고의 전문인력들로 자문단이 구성돼 있다.

▶차별화된 특화 서비스란?
이현은 회계, 세무 및 경영컨설팅 모든 분야에서 최고를 지향하고 있으며, 조세분야에서는 이미 국내 최고로 자리매김하였다고 자부한다.

조세분야에서 이현이 내세우는 특화 분야는 △상속-증여 Tax Planning 서비스 △기업승계 △기업인수 및 합병(M&A) 자문서비스 △Quality 세무조정서비스 △Premium 기장서비스 △기업부실자산처리 △국제회계기준(IFRS) △공공 및 비영리 자문 서비스 등이다.

특히 이현은 조세불복 업무분야에서 탄탄한 전문가 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과세전적부심사 청구 및 심판청구, 행정법원 소송 등에서는 유수한 법무법인들과 제휴, 승소율이 높게 나타나면서 입소문을 통해 조세불복사건의 ‘길라잡이’라는 닉네임이 붙여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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