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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장미 관악지역세무사회장 “회원 소통에 최선”…정기총회 개최
곽장미 관악지역세무사회장 “회원 소통에 최선”…정기총회 개최
  • 이대희 기자
  • 승인 2024.07.1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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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불이익 받은 서울 회원 권리 되찾아주겠다”
곽장미 관악지역세무사회 회장이 2024년 정기총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이 관악지역회 정기총회에 참석해 축사를 하고 있다.
관악지역세무사회 2024년 정기총회 장면.
관악지역세무사회 정기총회에서 참석 회원들이 건배 제의를 하며 친목을 다지고 있다.

관악지역세무사회(회장 곽장미)는 10일 서울 관악구 중식당에서 회원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4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곽장미 관악지역회장은 인사말에서 “다른 지역회와 달리 지난해 회장을 맡아 올해 선거를 치르지 않고 회원 화합을 위한 담소의 자리로 정기총회를 열었다”면서 “그동안 보내주신 회원들의 성원에 감사를 드리며, 올 한해도 회원 소통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는 지난달 서울지방세무사회 임원선거에서 당선된 이종탁 서울회장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종탁 서울회장은 축사에서 “회장 당선 소감으로 회원을 주인으로 모시며, 회칙을 준수하고, 회를 튼튼히 지킨다는 ‘3회’를 약속했다”며 “약속대로 여러분들이 주인의식을 가질 수 있도록 임원들과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지금까지 상대적으로 소외받고 불이익을 받은 서울 회원들의 권익을 되찿아 돌려드리겠다”면서 “본회에 강력히 요청해 관악 회원 등 우리 서울 회원들이 제대로 대접받을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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