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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 "내년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율 정해진 바 없어"
금융위 "내년 신용카드 가맹점수수료율 정해진 바 없어"
  • 이춘규 기자
  • 승인 2024.06.2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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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가맹점 카드수수료 또 내릴듯…카드사 원가 낮아졌다' 보도 입장

24일 한 신문이 '내년 가맹점 카드수수료 또 내릴듯…카드사 원가 낮아졌다'는 제목의 기사에서, “내년부터 가맹점의 카드수수료율이 또 내려갈 것으로 보인다. 금리 상승으로 카드사 영업원가(적격비용)이 높아질 것이란 예상과 달리 적격비용이 3년 전보다 낮아진 것으로 확인됐기 때문이다. 적격비용 산정주기를 5년으로 늘리는 방안도 사실상 폐기 수순을 밟을 것으로 보인다.”라고 보도하자 금융위가 설명을 통해 부인했다.

금융위는 동 보도내용에 대한 설명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가맹점수수료율 산정을 위한 적격비용 산정 등과 관련한 사항들은 확정된 바 없으므로, 보도에 신중을 기해주시기 바랍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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