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16 12:25 (일)
국세청, 올 상반기 명예퇴직 세무서장 21명
국세청, 올 상반기 명예퇴직 세무서장 21명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4.05.29 11: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청, 임경환·최종열·장태복·강영구·박진하·김상구 등 6명
인천청은 장재수·이광호·이주원·정연주·양경렬 등 5명
중부청, 구본수와 이창남, 황인준 등 3명…대구청 백종찬
부산청, 이민수·손진호·손병환…대전청 최병기·박광전·김기수

5월 현재 2024년 상반기 국세청 세무서장 퇴직예정자가 총 21명인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 중에는 올해 명퇴연령인 1966년생이면서 상반기에 현보직 임기 1년이 되는 15명이 포함돼 있다.

서울국세청이 6명으로 가장 많고, 인천국세청이 5명, 중부국세청과 부산국세청, 대전국세청 각 3명, 대구국세청이 1명이다. 광주국세청은 퇴직예정자가 없다. 

본지 취재 결과, 29일 현재 서울국세청에서는 임경환 강동세무서장과 최종열 영등포세무서장, 장태복 마포세무서장, 강영구 양천세무서장, 박진하 용산세무서장, 김상구 남대문세무서장 등 6명이 상반기 정든 세정가를 떠난다. 

1966년생인 임경환 강동서장(세무대 4기)·최종열 영등포서장(세무대 5기)과 67년생 강영구 양천서장(세무대 4기), 68년생인 박진하 용산서장(세무대 6기)·장태복 마포서장(세무대 7기), 69년생·세무대 7기 김상구 남대문서장이 퇴직 대열에 합류했다.

중부국세청에서는 세무대 5기 구본수 화성세무서장과 7급공채인 이창남 동안양세무서장과 황인준 용인세무서장 등 3명이 명예퇴직할 예정이다. 이들 모두 명퇴연령인 1966년생이다.

부산국세청도 모두 1966년생인 이민수 진주세무서장(세대 5기)과 7급공채인 손진호 금정세무서장·손병환 수영세무서장 등 3명이 정든 직장을 떠난다.

인천국세청에서는 1966년생 장재수 남부천세무서장(4기)과 이광호 의정부세무서장(4기), 이주원 부평세무서장(6기), 67년생 정연주 서인천세무서장(4기)·양경렬 남동세무서장(6기) 등 5명이 퇴직한다. 이들 모두 세무대 출신이다.

대전국세청은 1966년생인 최병기 대전세무서장(세무대 5기)과 박광전 동청주세무서장(세무대 6기), 7급공채 김기수 청주세무서장 등 3명이 퇴직신청을 했다. 

대구국세청은 66년생·세무대 6기인 백종찬 경산세무서장이 공직생활을 마무리 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5월 현재 광주국세청은 명예퇴직 신청자가 없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 2층(서교동,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