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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국보훈에 감사” 안동범 전 대전국세청장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호국보훈에 감사” 안동범 전 대전국세청장 국립대전현충원 참배
  • 이예름 기자
  • 승인 2024.05.28 11:3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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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직 국세공무원과 제2연평해전·천안함 46용사 묘역 참배·정비

5월 ‘감사의 달’에 이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앞두고 전·현직 국세공무원들의 조용하고 의미 있는 발걸음이 이어지고 있다.

안동범 전 대전국세청장(세무법인 로고스 회장)과 대전지방국세청 전·현직 직원들은 지난 25일 국립대전현충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제2연평해전 전사자, 천안함 46용사들의 묘역을 참배했다.

안 전 청장을 비롯해 대전국세청 전·현직 직원들은 해마다 잊지 않고 국립대전현충원을 방문, 국가수호를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정신을 기리고 있다.

이날 참배는 보훈미래관에서의 제2연평해전 영상 시청을 시작으로, 연평해전 전사자 묘역과 천안함 46용사 묘역으로 이동해 참배하고 묘역을 정비하는 뜻 깊은 시간으로 이어졌다.

무엇보다 이들의 국립대전현충원 참배에 시선이 쏠리는 것은 자발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나와 해마다 이 같은 발길을 이어가고 있다는 점이다.

안 전 대전청장을 현직 재임 시에도 천안함 희생 용사와 가족을 위한 추모음악회를 개최하는 등 남다른 열정을 보였다.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이들을 위한 음악회 등 재능기부에도 열성적이었으며 국가를 위해 숭고한 희생을 아끼지 않은 이들을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고, 올해에도 어김없이 묘역을 찾았고 전·현직 대전청 간부들도 뜻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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