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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수복 인천청장, 종합소득세 신고 창구 찾아 진행사항 점검
박수복 인천청장, 종합소득세 신고 창구 찾아 진행사항 점검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4.05.21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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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평·광명·파주·연수세무서, 납세자 지원 당부 및 직원들 격려
박수복 인천지방국세청장(오른쪽 두번째) 부평세무서
박수복 인천지방국세청장(오른쪽 두번째) 부평세무서

인천지방국세청은 박수복 청장이 5월 종합소득세 확정신고 및 장려금 신청기간을 맞아 지난 9일 부평세무서를 시작으로 14일 광명세무서, 16일 파주세무서, 20일 연수세무서를 각각 방문해 신고·신청 진행 상황을 점검했다고 21일 밝혔다.

박수복 청장은 창구운영을 직접 살펴보며 납세자의 신고·신청 관련 불편과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원업무를 충실히 수행하는 직원들을 격려했다.

또한 납세자가 소득세 신고과정에서 불편을 느끼지 않도록 관리자와 직원 모두 합심해 세심하게 배려해달라 당부하고, 장려금 수급대상자가 신청을 놓치는 사례가 없도록 남은 기간 동안 잘 안내해 줄 것을 강조했다.

아울러, 경영상 어려움에 처한 영세 납세자 등이 납부기한연장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직권연장 대상이 아니어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것을 당부했다.

한편, 국세청은 어려운 경제여건을 고려해 소규모 자영업자 등에게 별도의 신청 및 납세담보 없이 종합소득세 납부기한을 9월 2일까지 직권으로 연장했다.

박수복 청장은 신고기간 중에 관내 세무서를 추가로 방문해 납세자가 신고·신청에 어려움이 없도록 세심하게 지원할 것을 당부하고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할 예정이다.

파주세무서
파주세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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