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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국세청, '적극행정' 리더 임명식 및 실천다짐 결의식 개최
부산국세청, '적극행정' 리더 임명식 및 실천다짐 결의식 개최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4.05.14 1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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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행정에서 적극행정 정착과 확산 선도하는 중추적 역할 수행
김동일 부산지방국세청장(오른쪽)
김동일 부산지방국세청장(오른쪽)

부산지방국세청(청장 김동일)은 14일 국세행정에서 적극행정의 정착과 확산을 주도하는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적극행정 리더 임명식 및 실천다짐 결의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명된 적극행정 리더는 경험과 역량이 풍부한 직원으로 선발됐으며, 이들은 지방청 각 분야와 세무서별 적극행정 추진과제의 이행을 관리하고 우수사례를 발굴하는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임명식에 이어 진행된 ‘실천다짐 결의식’에서는 ‘다가가는 적극행정! 신뢰받는 국세행정!’이라는 슬로건을 통해 부산청의 적극행정 추진방향을 제시하고, 전문성과 창의성을 바탕으로 국민을 위한 선제적·적극적 행정을 수행해 ‘국민에게 신뢰받는 국세행정’ 구현에 앞장설 것을 선서하며 실천 의지를 다졌다.

김동일 청장은 적극행정 리더들에게 "우리가 하는 업무를 국민의 눈높이에서 다시 한 번 살펴보고 행정상의 편의가 아니라 수요자 중심의 업무처리가 정착되도록 노력해 달라"면서, 내부적으로는 업무효율을 높이고 대국민 서비스에 있어서는 국민의 불편을 해소해 신뢰받는 국세행정을 실현하기 위한 적극적인 실천을 당부했다.

한편, 부산국세청은 23년 국세청 적극행정 우수사례 선발대회에서 ‘시공사 부도로 25년간 고통받던 24평 이하 서민아파트 204세대의 증여세 과세 문제를 해결하고 감동 세정을 구현’한 내용으로 최우수상 외 1건을 수상한 바 있다. 

부산청은 "앞으로도 국민이 체감하는 적극적인 세정을 구현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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