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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석문 서울세관장,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세공장 현장방문
이석문 서울세관장,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보세공장 현장방문
  • 이춘규 기자
  • 승인 2024.05.13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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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에너지 대전공장 방문, 현장의견 청취·생산활동 전방위 지원 약속

서울본부세관 이석문 세관장은 10일 대전에 있는 태양광 모듈 제조업체 ㈜에스에너지의 보세공장을 방문해 현장의견을 청취했다.

서울세관은 ‘수출 활성화 및 수출입기업 성장 지원’을 위해 기관장이 직접 다양한 산업현장을 찾아 관세행정 지원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에스에너지는 '01년에 설립되어 지난해 매출 1698억원을 달성한 중견기업으로, 태양광 모듈 생산부터 발전소 운영관리까지 태양광 사업 전반을 영위하고 있는 신재생에너지 전문기업이다.

동사는 미국, 일본 등에 현지법인을 설립해 해외사업을 확장하고 있으며, 자금부담 완화를 위해 '22년 11월에 대전세관에서 보세공장 특허를 받아 과세보류 상태인 외국 원재료를 사용해 완제품을 제조·통관하고 있다.

이석문 세관장은 업체와 가진 간담회에서 기후변화 위기 대응과 탄소중립 실천을 위해 신재생에너지 보급 확대에 앞장서 온 임직원에게 감사를 표하며, “보세공장의 원자재 조달 및 제조·공급 과정에 불편함이 없는지 면밀히 살펴 기업의 생산활동을 전방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 세관장은 이날 해당 기업을 관할하는 대전세관을 방문해 주요 현안 사항을 점검하고, 직원들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세관장은 근무환경을 돌아본 후 직원들을 격려하며, “기업이 글로벌 환경규범 강화와 보호무역 확산에 적극 대응해 수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기업의 눈높이에 맞는 규제혁신을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다.

간담회
간담회
에스에너지 방문 기념 사진 촬영
(주)에스에너지 방문 기념 사진 
대전세관 방문 기념사진이상  사진 서울본부세관 제공
대전세관 방문 기념사진
이상 사진 서울본부세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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