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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국세청, 작전시장과 근로·자녀장려금 현장홍보
인천국세청, 작전시장과 근로·자녀장려금 현장홍보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4.05.1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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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목소리 청취, 장려금 제도안내 및 신청방법 등 홍보
박수복 인천지방국세청장(오른쪽 가운데)
박수복 인천지방국세청장(오른쪽 가운데)

인천지방국세청(청장 박수복)은 근로·자녀장려금 정기신청 기간을 맞아 10일 인천시 작전동에 위치한 작전시장을 방문, 상인대표들과 간담회를 개최해 현장의 애로·건의사항을 청취하고 근로·자녀장려금제도 안내 및 홍보를 실시했다.

근로·자녀장려금은 일하는 저소득가구에 대해 장려금을 지급함으로써 근로를 장려하고 실질소득과 자녀양육을 지원하는 제도로, 신청기간은 5월 1일부터 5월 31일까지이며, 소득·재산 등 지급요건을 심사해 올해 8월 말에 지급할 예정이다.

이날 방문은 어려운 경제상황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있는 전통시장 상인회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고 
 현장 중심 홍보를 통해 시장을 찾은 방문객에게 근로·자녀장려금 제도와 신청방법을 안내함으로써 장려금 홍보효과를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올해 확대된 자동신청 동의대상(65세이상→60세이상) 및 방문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는 ARS(1544-9944) 홍보 이벤트를 실시해 현장에서 큰 호응을 얻었다.

이에 김동흥 상인회장은 “시장에 직접 방문해 상인 뿐만 아니라 시장을 찾아주신 고객에게도 가까운 곳에서 함께 소통하며 좋은 제도를 안내해 주신 인천청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수복 청장은 “앞으로도 근로·자녀장려금이 일하는 저소득가구의 따뜻하고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리매김 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와 안내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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