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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탁 서울회장 후보 사무소 개소, “서울회 정통성 회복하겠다”
이종탁 서울회장 후보 사무소 개소, “서울회 정통성 회복하겠다”
  • 이대희 기자
  • 승인 2024.05.10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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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운찬‧이창규 전 세무사회장, 전직 서울회장 4명 등 참석 축사
이종탁 서울회장 후보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이종탁 회장후보가 최인순(좌).김형태(우) 부회장 후보와 필승을 외치고 있다.
안수남 세무사, 백운찬 전 세무사회장, 송춘달 전 서울회장 등이 승리의 V자를 그리며 지지를 표명하고 있다.
개소식 참석자들 기념촬영.

이종탁 서울지방세무사회장 후보가 10일 서울 삼성동 마젤란21 아스테리움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 선거운동에 나섰다.

개소식에는 백운찬·이창규 전 한국세무사회장, 정은선·김면규·송춘달·김상철 전 서울지방회장, 황선의 국세동우회 자원봉사단장, 안수남 전 한국세무사고시회장 등이 참석했다.

선거캠프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박차석 전 대전지방국세청장, 안수남 전 한국세무사고시회장, 이현규 전 인천지방국세청장이 맡았다.

축사에서 백운찬 전 회장은 “제가 세무사회장을 할 때 이종탁 후보는 부회장으로서 세무사제도의 발전을 위해 힘찬 노력을 기울인 분”이라며 “이러한 노력과 경력이 서울세무사회의 실질적인 발전을 위해 힘쓸 수 있도록 꼭 회장에 당선돼야 한다고 본다”고 격려했다.

백 전 회장은 또 “서울회는 모든 지방회 중 가장 중요하며 서울지방회가 본회 발전을 위한 중요한 역할을 맡아야 한다”며 “이러한 일을 누구보다 잘할 수 있는 후보는 이종탁 후보”라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창규 전 회장은 “전문지식을 갖추고 봉사활동도 열심히 하는 이종탁 후보는 회장 자격으로 손색이 없다”면서 “서울지방회장으로 당선되어 회를 잘 이끌어갈 것으로 기대하며 본회 발전의 기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송춘달 전 서울회장은 “여러 차례 회를 위해 봉사한 이종탁 후보가 이번엔 반드시 당선될 것”이라며 “작년에 치러지지 않은 서울지방세무사회 보궐선거가 잘못됐다는 걸 증명할 수 있도록 응원해 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김상철 전 서울회장도 “작년에 한국세무사회 판이 바뀌었으나 여전히 개선해야 할 것은 많다”며 “어려운 시기에 제대로 일할 수 있는 후보가 필요하며 이종탁 후보가 당선돼 정의로운 세무사회가 될 수 있도록 함께 힘쓰자”고 강조했다.

총괄선대본부장인 안수남 세무사는 “이번 선거는 그냥 서울회장을 뽑는 선거가 아니라 우리 세무사회를 완전히 정상화시키는 중요한 선거”라며 “여기 오신 사람들이 각자 다 대책위원장이라는 생각을 갖고 활동하면 분명히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강조하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종탁 회장 후보는 부회장 후보인 최인순·김형태 세무사를 소개하면서 “이번이 세 번째 출마인데 반드시 승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이 후보는 또 “제가 회장에 당선되면 삼쩜삼을 반드시 잡고, 서울회원의 신뢰를 바탕으로 ‘서울회 정통성’을 회복할 것이며 서울지방회관 마련의 토대를 조성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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