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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원장 쿠팡사건 공정거래법 위반 확정된 것처럼 언급한 바 없음"
"공정위원장 쿠팡사건 공정거래법 위반 확정된 것처럼 언급한 바 없음"
  • 이춘규 기자
  • 승인 2024.04.23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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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위, “쿠팡사건에 심증 보인 공정위원장... 무죄추정 원칙 없나” 언론 보도 부인

공정거래위원회는 22일 “쿠팡사건에 심증 보인 공정위원장... 무죄추정 원칙 없나”는 제목의 언론 보도와 관련, "공정거래위원장은 쿠팡 사건에 대하여 공정거래법 위반이 확정된 것처럼 언급한 바가 없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 공정거래위원회 입장 >이라는 보도설명자료를 내어 "공정거래위원장은 4.21. KBS 일요진단 인터뷰에서 쿠팡의 PB상품 우대 혐의 사건과 관련해, 이미 언론에 객관적으로 공개된 조사 내용과 해당 사건이 조만간 전원회의에서 심의가 될 예정이라는 사실에 대해서만 언급을 했으며, 법위반 여부 및 제재와 관련된 발언은 일절 없었음을 알려드린다."고 밝혔다.

공정거래위원장 관련 발언 내용은 머지 않아 전원회의에서 다루게 될 예정이라는 것이다.

기사의 내용처럼 "공정거래위원장이 쿠팡의 법위반이나 제재가 확정된 것처럼 심증을 밝힌 바 없다"며 "보도에 유념해 주기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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