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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방세무사회 ’23년 신년인사회…힘찬 출발 다짐
대구지방세무사회 ’23년 신년인사회…힘찬 출발 다짐
  • 이대희 기자
  • 승인 2023.01.11 2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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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광회 회장 “남은 임기도 회원 권익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
구광회 대구지방세무사회장

대구지방세무사회(회장 구광회)는 11일 호텔라온제나 6층 레이시떼홀에서 신년인사회를 개최해 힘찬 출발을 다짐했다.

내빈으로는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 김태한 대구지방국세동우회장·황인조 고문본회 임채수 부회장, 남창현 감사, 이동일 세무연수원장과 유영조 중부지방세무사회장 등이 참석해 축하를 보냈다.

대구지방회에서는 김종구·최상백·최성탁 고문을 비롯한 회직자 80여명과 회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년 덕담으로 얘기꽃을 피웠다.

구과회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19로 3년 만에 신년인사회를 갖게 돼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지난해 회원들의 성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구 회장은 이어 “ 회직을 수행한지 4년째 접어드는데 남은 임기 동안에도 우리 회 발전과 회원 위상 제고와 권익 향상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원경희 한국세무사회장은 축사에서 “현재 개발 중인 세무사 사무실 직원 및 거래처 관리시스템인 양방향 소통 메신저 ‘텍스 펜타곤 토탈시스템’이 조만간 출시된다”면서 “이를 잘 활용하면 앞으로 세무사의 신뢰성과 소통력을 강화시킬 수 있는 좋은 방안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철우 대구지방국세청장은 축사에서 “올해도 납세자 만족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잘 전달해 침체된 경제가 활기를 띠고 다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만들도록 대구국세청이 대구세무사회와 늘 함께 하겠다”고 밝혔다.

유영조 중부지방세무사회장은 “2023년 새해를 맞아 고향의 선배와 동료 여러분께 인사드리게 돼 기쁘다”면서 “올해 우리 세무사가 전문직 자격사 중에서 최고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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