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2-12-03 00:13 (토)
[기획]위기의 세무사 ⓸“위기, 세무사들이 자초”…집행부 전횡 방치 결과
[기획]위기의 세무사 ⓸“위기, 세무사들이 자초”…집행부 전횡 방치 결과
  • 이대희 기자
  • 승인 2022.10.25 14: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삼쩜삼 곧 처벌’ 무책임한 공수표, 사과 한마디 없어도 못 따지는 회원들
-2003년 세무대리일원화 포기, 세무 빗장 푼 세력에 10년 이상 ‘묻지마지지’
-1인 특정세력 ‘나 아니면 안돼’ 아집 버리고, 회원들 비판·주인의식 되찾아야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2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