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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33주년 축사-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 객관적인 시각으로 국민에게 알리고, 여론 잘 전달해 주시길
[창간33주년 축사-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 객관적인 시각으로 국민에게 알리고, 여론 잘 전달해 주시길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1.09.30 13:44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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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성빈 서울지방국세청장

"국세신문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립니다”

우리나라 대표 조세정론지인 국세신문 창간 33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세신문은 1988년 창간한 이래 깊이 있고 다양한 조세정보 등을 신속하게 제공함은 물론 정부의 조세정책 및 국세행정을 심도있게 분석해 건설적인 비판과 합리적인 개선책을 제시함으로써 독자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아 왔습니다.

조세제도 발전과 건전한 납세문화 정착을 위해 헌신하신 이한구 대표님을 비롯한 국세신문 임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경의를 표하며, 국민이 공감하는 국세행정 구현에 든든한 동반자 역할을 해주신데 대해 감사드립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은 디지털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차원의 납세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국민이 편안하게 성실납세 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으며, 코로나 재확산세 속에서 어려움을 겪는 자영업자, 소상공인 등에 대한 광범위한 세무검증 완화 조치와 함께 정부의 복지 확대, 빠르고 강한 경제회복 정책을 세정측면에서 적극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세정집행 과정에서 조세분야 전문 언론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국세신문이 국세행정을 객관적인 시각에서 국민에게 바르게 알리고, 이분들의 소중한 여론을 세정당국에 제 때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 주실 것을 기대합니다. 아울러, 애정어린 관심과 조언도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 번 국세신문 창간 33주년을 축하드리며, 그 동안 쌓아온 명성과 전통을 바탕으로 더욱 발전하기를 기원합니다.

서울지방국세청장 임성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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