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1-10-23 03:07 (토)
정률의 감가상각비·상여금·사회보험료, 글로벌 최저한세 과표서 제외될 듯
정률의 감가상각비·상여금·사회보험료, 글로벌 최저한세 과표서 제외될 듯
  • 이상현 기자
  • 승인 2021.09.13 17:3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창간 33주년 특집] ‘100년만에 탈바꿈한 국제조세’…전문가 시리즈 인터뷰①-하
— 강성태 교수, “실질적 사업활동과 연관, BEPS 필라2의 조세회피행위로 볼 수 없어”
— “국제조세 틀 바뀌어도 해외투자 의사결정 때 세금은 후순위…시장요소 우선 고려”
— “본사 손익통산 방식의 ‘글로벌 블렌딩’이 국가별・기업별 방식보다 납세비용 낮아”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1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