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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세안테나] ‘명예는 사라지고 강제만 남았다’ 국세청 명퇴…“고민할 때”
[국세안테나] ‘명예는 사라지고 강제만 남았다’ 국세청 명퇴…“고민할 때”
  • 이예름 기자
  • 승인 2021.06.23 12: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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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돌 빼 아랫돌로 메우는 식’ 인사…시대 변화 감안 보완·개선 시급 주장
명예퇴직 뒤 ‘제2의 세무인생’ 어렵고 향후 세무사 자격 없는 간부 명퇴도 복병
국세 경험 풍부한 50대 초중반 간부 명퇴 뒤 로펌·세무법인行도 큰 부담
‘고양이 목 방울’식 회피는 해결 도움 안 돼…조직 내 ‘합의’ 우선 마련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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