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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여 회원의 구심…44년만에 서울지방관세사회 깃발 올렸다
500여 회원의 구심…44년만에 서울지방관세사회 깃발 올렸다
  • 이상현 기자
  • 승인 2021.06.07 17: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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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세사회, “지난달 44년만에 회칙 고쳐 서울지부에서 서울관세사회로 승격”

한국관세사회(회장 박창언)가 무려 44년만에 회칙을 고쳐 기존 서울지부를 서울지방관세사회로 승격, 서울본부세관과의 협력관계를 돈독하게 하고 회원들의 권익과 지위를 높이는 데 박차를 가하기로 했다.

한국관세사회(회장 박창언)는 7일 “지난 5월11일 회칙 개정에 따라 서울지부를 서울지방관세사회로 승격시켰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1977년 발족한 이후 44년만에 지방관세사회로 승격한 서울지방관세사회는 윤철수 관세사가 이끌고 있다.

윤철수 회장은 지방관세사회 승격을 기념하려고 지난 2일 서울 강남구 언주로 소재 서울본부세관 내에 있는 지방관세사회 사무실에서 현판식을 가졌다.

김광호 서울세관장과 서울관세사회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현판식은 코로나 19 특별방역 기간임을 고려해 최소 인원만 참석했다.

윤철수 서울지방관세사회 회장은 “지방관세사회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서울본부세관과의 협력관계를 더욱 돈독히 하겠다”고 말했다.

김광호 서울본부세관장은 축사에서 “서울지방관세사회와 서울세관 간 상생적 협력관계가 더욱 발전되기를 기대하고, 수출입현장에서 제도상 애로사항이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이 있으면 언제든 건의해 달라”고 당부했다.

서울관세사회는 501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있다. 회원 권익신장과 통관 및 무역관련 애로사항 발굴 건의, 회원업무 지원, 관할 세관과의  협력체제 구축 등의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윤철수 서울지방관세사회장(사진 왼쪽에서 2번째)가 김광호 서울본부세관장(사진 3번째)을 초대해 지방회 현판식을 갖고 있다. 박창언 한국관세사회장(사진 맨 왼쪽)도 자리를 빛냈다.
윤철수 서울지방관세사회장(사진 왼쪽에서 2번째)가 김광호 서울본부세관장(사진 3번째)을 초대해 지방회 현판식을 갖고 있다. 박창언 한국관세사회장(사진 맨 왼쪽)도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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