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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창간32주년] 장동희 세무사
[축!창간32주년] 장동희 세무사
  • 이승겸 기자
  • 승인 2020.10.22 10: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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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와 조세행정기관으로부터 존경받는 언론상에 감사"

국세신문사의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국세신문은 1988년 10월 20일 창간 이래 조세관련 정보를 폭넓고 깊이 있게 제공하여 많은 박수를 받아오고 있습니다.

조세관련 전문지식 뿐만 아니라 변화하는 국세행정을 올바르게 소개하고 납세자가 바라는 현장의 목소리도 생생하게 전달해 주시는 열정에 대해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도 정부의 조세정책과 국세행정에 대해 지속적인 관심과 더불어 그동안 축적된 경험을 바탕으로 납세자와 조새행정기관의 징검다리 역할에도 최선을 다해 주시길 기대합니다.

국세신문사 이한구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하며, 창간 32주년을 거듭 축하드립니다.

2020.10. 세무사 장동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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