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6-14 14:30 (금)
[축!창간32주년]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
[축!창간32주년] 임성빈 부산지방국세청장
  • 일간NTN
  • 승인 2020.10.21 17: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국민들에게 가치 있는 조세정보를 전달하는 가교역할 기대

국세신문 창간 3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1988년 창간 이래 국가경제 발전을 위한 언론의 역할을 다하겠다는 한결같은 마음으로 독자들의 사랑을 받으면서 성장을 이루어 오신 이한구 발행인과 임직원 여러분들에게 축하의 마음을 전합니다.

그동안 국세신문은 우리나라 조세정책과 국세행정에 대한 국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대변하며 건전한 비판을 통해 올바른 조세정책 수립과 성실한 납세문화를 조성하는데 큰 기여를 해왔습니다.

부산지방국세청은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경제여건을 감안하여 지역경제 회복을 위한 세정지원과 납세서비스 개선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국민이 편안한, 보다 나은 국세행정」을 구현할 수 있도록 국세신문이 국세청과 국민 사이의 신뢰받는 가교가 되어 국민들에게 가치 있는 조세정보를 전달해 주시기를 기대하며, 앞으로도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 2층(서교동,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