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4-05-24 18:01 (금)
유한양행, 기술료 유입으로 올해 실적개선 기대
유한양행, 기술료 유입으로 올해 실적개선 기대
  • 이예름 기자
  • 승인 2020.02.28 15:4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한양행이 기술이전한 물질의 임상 개시가 기대되고 있어 기술료 수취로 인한 큰 폭의 실적개선이 전망된다.

하나금융투자 등 증권사는 28일 유한양행이 얀센과 베링거잉겔하임으로 기술이전한 물질이 각각 올해 2분기와 하반기에 임상에 진입할 것으로 보여 지난해 실적보다 큰 폭의 수익을 낼 것으로 기대감을 드러냈다.


  • 서울특별시 마포구 잔다리로3안길 46(서교동), 국세신문사
  • 대표전화 : 02-323-4145~9
  • 팩스 : 02-323-7451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예름
  • 법인명 : (주)국세신문사
  • 제호 : 日刊 NTN(일간NTN)
  • 등록번호 : 서울 아 01606
  • 등록일 : 2011-05-03
  • 발행일 : 2006-01-20
  • 발행인 : 이한구
  • 편집인 : 이한구
  • 日刊 NTN(일간NTN)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4 日刊 NTN(일간NTN) .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tn@intn.co.kr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