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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계투명성 지원센터 본격 가동…中企·회계법인 지원
회계투명성 지원센터 본격 가동…中企·회계법인 지원
  • 이유리 기자
  • 승인 2020.01.20 09:3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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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회, 17일 지원센터 개소식…센터장에 손호근·운영위원장에 조남석 회계사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빅4’ 법인 및 중견·중소회계법인 참여 운영위가 의사결정
한국공인회계사회가 17일 ‘회계투명성 지원센터’ 개소식을 가졌다./사진=한국공인회계사회

‘개정 외부감사법 시행으로 회계감사 환경변화에 적응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중소기업과 중소회계법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한국공인회계사회가 전담 지원기구를 신설했다.

한국공인회계사회(회장 최중경)는 지난 17일 서울 충정로 한공회 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회계투명성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 가동에 돌입했다고 20일 밝혔다.

지원센터는 기업의 회계투명성을 높이고 회계법인의 품질관리를 지원하는 전담 기구로, 센터장에는 손호근 회계사, 운영위원장은 조남석 회계사가 선임됐다. 

삼일·삼정·안진·한영 등 ‘빅4’ 회계법인과 중견회계법인, 중소회계법인 대표들이 참여하는 운영위원회가 지원센터의 주요 의사결정을 하게 된다.

지원센터는 앞으로 중소기업의 외부감사를 수행하고 있는 중소회계법인의 품질관리시스템 구축·운영을 지원하고, 품질관리 표준규정과 매뉴얼 개발 등 회계법인의 품질관리실 운영도 돕게 된다.

한공회는 “지원센터는 중소기업의 회계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각종 지원활동도 수행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운영위원회는 조남석 신성회계법인 대표를 위원장으로, 김병익 우리회계법인 대표, 김옥순 (회계법인 세일원), 박용근(한영회계법인), 오기원(삼일회계법인 대표), 윤경식(한국공인회계사회 감리조사위원장), 이영석(위드회계법인 대표)가 위원으로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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