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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산업저널 등 3개사 올해의 인터넷 언론상 영예
말산업저널 등 3개사 올해의 인터넷 언론상 영예
  • 이예름 기자
  • 승인 2018.07.19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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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터넷신문협회, 제2회 인터넷 언론상 수상자 발표

- 인터넷 언론상 2개 부문 총 11점 선정

- 오는 26일 인터넷신문의 날 행사에 시상식 거행

인터넷신문협회가 선정한 인터넷신문 부문 언론상 수상 매체에 ▲말산업저널 ▲소비자가만드는신문 ▲시사위크 등 3개 매체가 선정됐다.

상을 받는 기자로는 ▲뉴스핌 김지완 ▲데일리한국 박현영 ▲미디어펜 최주영 외 3명 ▲비즈한국 문상현 ▲세계파이낸스 장영일 외 1명 ▲시사저널e 김성진 외 2명 ▲아주경제 윤동 ▲프라임경제 임혜현 기자 등 총 8개 팀이 수상의 영예를 안게 됐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회장 이근영 프레시안 대표, 인신협)는 “인터넷 언론인들의 자긍심을 높이고 인터넷신문의 지속 발전과 저널리즘의 질적 향상을 위해 마련한 ‘제2회 인터넷 언론상’ 수상자를 확정했다”면서 18일 이 같이 밝혔다.

한국인터넷신문협회는 언론 5대 단체 중 하나다.

‘제2회 인터넷 언론상’은 인신협 산하 i-어워드위원회(위원장 최정식 보안뉴스 대표) 주관으로 진행된다.

이번 ‘인터넷 언론상’은 지난 6월7일부터 15일간의 공모를 거쳐 2개 부문(인터넷신문 부문, 기자 부문)에 접수된 후보작들을 대상으로 각계 분야의 심사위원들이 심사를 진행, 총 11점을 선정했다.

i-어워드위원회 최정식 위원장은 “인터넷신문만의 차별성과 전문성에 중점을 두고 심사를 진행한 결과 후보작 모두 다양한 사회 현상과 이슈들을 빠르고 심도 있게 독자들에게 전달하고자 노력한 면이 두드러졌다”며 “이번 제2회 인터넷 언론상을 통해 인터넷신문의 좋은 콘텐츠가 독자들에게 많이 알려지는 기회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수상자로 확정된 인터넷 미디어 및 기자들은 인신협이 오는 26일 서울 태평로1가 한국프레스센터 20층 국제회의장에서 개최하는 ‘2018 인터넷신문의 날’ 기념식 때 상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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