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좌부터)김두철씨, 이홍희씨, 김윤식씨 | ||
수당재단에 따르면 김두철 원장은 교통흐름 이론 및 복잡계 네트워크 분야에서 논문을 여러 편 발표하는 등 한국 통계물리학 수준을 끌어올린 점을 인정 받았다.
또 이홍희 교수는 반도체 화학공정 등 선구자적 연구를 한 점을 높게 평가 받았다.
김윤식 교수는 한국 문학의 새 길을 제시해 왔으며 한국 문학의 세계화에 노력한 공을 인정받았다.
한편 수당상은 삼양그룹 창업주인 수당 김연수 회장의 인재육성 정신을 기려 1973년 만들었다.
저작권자 © 日刊 NTN(일간N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33
다른기사 보기